AI 기반 IT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어키(대표이사 이창진)가 대한민국 조정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 이경훈 선수(경북도청)에 대한 공식 후원을 발표했다. 이날 서울 에어키 본사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서 에어키는 전용 유니폼과 훈련 지원금, 대회 참가비 등 선수 활동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경훈 선수는 2024년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은메달, 2025년 전국체전 2관왕,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기록하며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올해 서울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도청에 입단한 그는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갈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에어키 이창진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후원이 조정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훈 선수는 “에어키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어키그룹의 중심에 있는 에어키는 환경·농업·신재생에너지 분야 지능정보화 솔루션 기업 디지키(DigiQuay)를 비롯해 베트남 법인 에어키 비나(AirQuay VINA), 에어키 대만지사과 긴밀히 협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사진> 에어키 이창진 대표이사 사장이 후원 협약식에서 이경훈 선수(왼쪽)에게 후원증서와 유니폼을 전달하는 장면